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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없는 MMORPG '트라하',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로만 인기 게임 '1위' 달성

등록일 2019년04월17일 17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이 서비스하는 상반기 최고 기대작 ‘트라하(TRAHA)’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부터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며 모바일게임의 세대교체를 이룰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넥슨은 17일 게임을 미리 설치할 수 있도록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고 수준의 그래픽 기술을 제공하는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제작 중인 트라하는 많은 것이 제약된 모바일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고 수준의 게임 플레이를 체험시키게 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용량만 약 5Gb에 이를 정도로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
 
사전 예약자 수 410만 명을 넘긴 트라하는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4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올 해 최대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게임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상황에서 단순 다운로드 서비스 만으로 달성한 기록에 트라하가 과연 오랜 시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상위권을 독차지 하고 있는 기존 모바일 MMORPG들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 중인 트라하는 4월 18일 0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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