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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매출 2위 탈환, '어벤져스 엔드게임' 효과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도 상승세

등록일 2019년04월29일 14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4월의 마지막 주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양대 앱 마켓 모두 MMORPG의 강세가 돋보인다.

 

특히 구글 플레이에서는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온라인, 리니지2 레볼루션, 트라하까지 4개 게임이 TOP5 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양새다.

 

이 외에 업데이트를 선보인 게임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선보인 '에픽세븐'과 '어벤져스: 엔드게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