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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업데이트 효과,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8월 2주차 PC방 점유율 8위 기록

2019년08월13일 16시2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리그 오브 레전드'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업데이트에 힘입은 '로스트아크'가 상승세를 타고 8월 둘째 주 PC방 점유율 8위에 올랐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9년 8월 5일~2019년 8월 11일)'에 따르면, 8월 2주차에는 큰 순위 변화 없이 평탄한 한 주가 지났다.

 

먼저 TOP 10 내 게임들을 살펴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가 42.85%의 높은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으며, 그 뒤를 '배틀그라운드'(11.91%)와 '오버워치'(8.93%)가 이었다. '피파온라인4'와 '메이플스토리' 그리고 '서든어택' 등 기존 PC방 점유율 순위가 높게 나타나는 게임들이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이 외에 '암살자'를 업데이트한 '로스트아크'가 1계단 상승한 8위, 점유율 1.79%를 기록했다. 새로이 추가된 '암살자'는 인간과 악마의 혼혈로,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악마의 힘을 절제하느냐 해방하느냐에 따라 '블레이드'와 '데모닉'으로 나뉘는 특징이 있다. '로스트아크'는 장르 내 순위 2위, 장르 내 점유율 11.63%를 기록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점유율 1.20%로 11위를 지켰으나 사용시간이 크게 하락했다. 최근 정식으로 PC방 서비스를 시작한 '레인보우식스 시즈'가 0.53%로 15위에 올랐으며, '리니지2'는 사용시간이 13.63% 증가하면서 1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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