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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 '루이지 맨션 3' 오는 10월 31일 출시

등록일 2019년09월10일 11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한국닌텐도는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루이지 맨션 3' 및 'Joy-Con™ (L) 네온 퍼플/(R) 네온 오렌지', 'Joy-Con (L) 블루/(R) 네온 옐로'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루이지 맨션' 시리즈의 최신작 '루이지 맨션 3'가 Nintendo Switch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루이지는 기묘한 호텔에서 '킹부끄'가 그림 속에 가두어 둔 '마리오'와 동료들을 찾아 모험하게 된다.
  
거대한 호텔에는 객실이 즐비한 플로어, 거대 식물이 무성하게 자란 플로어, 그리고 성처럼 꾸며진 플로어 등 다양한 분위기의 플로어가 있으며, 각 플로어의 끝에는 개성 넘치는 보스 유령이 기다리고 있다.
    
아라따 박사의 발명품인 유령을 빨아들이는 청소기, '유령싹싹'도 더욱 강력 해졌다. 빨아들인 유령을 내동댕이쳐서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액션인 '슬램'이나 공기를 내뿜어 주위의 유령과 가구를 날려버릴 수 있는 '버스트' 등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여 유령을 상대할 수 있다. 또한 '빨판 샷'을 활용하여 가구나 문을 부수며 플로어를 탐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유령싹싹' 외에도, 아라따 박사의 새로운 발명품 '구이지'도 조작할 수 있다. 구이지는 루이지와 똑같이 생겼지만, 초록색의 찐득찐득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쇠창살이나 통기구도 통과할 수 있다. 루이지와 구이지는 번갈아 가며 조작할 수 있으며, 나눔 플레이로 2명이 각각 루이지와 구이지를 조작하여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공포의 타워'는 최대 8명이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협력 멀티 플레이 모드다. 로컬 통신 및 온라인 통신으로 즐길 수 있는 '공포의 타워'에서, 제한 시간 내에 모든 유령을 쓰러뜨리거나, 길을 잃은 키노피코를 찾는 등, 타워의 꼭대기를 목표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해보자.

 

또한, Nintendo Switch 한 대만으로도 2명부터 최대 8명까지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플레이랜드'가 있어 친구, 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루이지 팀'과 '구이지 팀'으로 나누어 대전하며, 스토리와는 다른 파티 게임을 로컬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루이지 맨션 3'는 2019년 10월 31일(목), 희망소비자가격 64,800원에 발매된다.

 

신규 색상의 Joy-Con 발매
Nintendo Switch 컨트롤러 'Joy-Con'이 새로운 색상으로 등장! 'Joy-Con (L) 네온 퍼플/(R) 네온 오렌지'와 'Joy-Con (L) 블루/(R) 네온 옐로'가 희망소비자가격 79,800원으로 2019년 10월 4일(금)에 동시 발매된다.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루이지 맨션 3'
발매일:2019년 10월 31일(목)
희망소비자가격:64,800원
게임 장르:액션 어드벤처
플레이 인원수:TV 모드 및 테이블 모드 1~2명, 휴대 모드 1명
대응 언어:한국어

 

Nintendo Switch 컨트롤러 Joy-Con (L) 네온 퍼플/(R) 네온 오렌지
발매일:2019년 10월 4일(금)
희망소비자가격:79,800원

 

Nintendo Switch 컨트롤러 Joy-Con (L) 블루/(R) 네온 옐로
발매일:2019년 10월 4일(금)
희망소비자가격:79,800원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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