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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2019년 8월 전세계 PC게임 매출 1위 기록, '리니지M'도 모바일게임 글로벌 'TOP10'

등록일 2019년09월23일 14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국산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리니지M'이 각각 글로벌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매출 순위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디지털 게임 시장에 대한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슈퍼데이터에 따르면, 넥슨의 PC 게임 '던전앤파이터'가 2019년 8월 글로벌 PC 게임 부문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제치고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던전앤파이터'는 2018년 중국 지역에서의 선전을 통해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한 PC 게임에 오른 바 있으며, 2019년 2월에도 PC 게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리니지M' 역시 2019년 8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TOP10에 이름을 올라 관심을 모은다. '리니지M'은 출시 초기 글로벌 매출 상위권을 계속 유지했으나 최근 순위가 다소 떨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TOP10을 기록하며 다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콘솔 부문에서는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가 1위를 차지했으며,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는 '포켓몬GO'가 기존의 강자 '왕자영요'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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