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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저층에게 어필한 '달빛조각사',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3위 등극

등록일 2019년10월12일 12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게임즈의 대작 MMORPG '달빛조각사'가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3위에 등극했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가 정식 서비스 이틀만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순위 3위에 올랐다. 출시 다음날인 11일 4위로 랭키은한 후 시간이 지나며 순위를 더 끌어올려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판타지 소설에 기반한 게임으로, 원작의 방대한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 '위드'와 그 일행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전투와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명 원작을 MMORPG의 아버지 송재경 대표가 이끄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출시 후 원작 팬은 물론 게이머들도 대거 집결하며 인기, 매출 모두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소설을 읽었던 독자 층과 게임유저 층이 함께 게임에 몰린 것 같다"며 "귀여운 캐릭터와 생활 콘텐츠 때문인지 다양한 성별, 연령대 유저가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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