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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4', 전쟁의 종지부 찍을 대규모 콘텐츠 '비천 공성전' 업데이트 예고

2021년03월05일 13시16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위메이드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4'의 신규 콘텐츠 '비천 공성전'을 선보인다.

 

뜨거운 전운이 감도는 미르 대륙에서 최초의 왕을 가리는 신규 콘텐츠 '비천 공성전'은 한 달(4주)에 한 번 일요일 22시(오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전 서버에서 진행된다.

 


 

'비천공성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문파 기술 '수비대형' 1레벨 이상을  달성해야 하며, 문파 자금으로 공성 경매 참여해 낙찰 받아야만 한다. 문파기술 '비상동원'을 연구하면 최대 50명까지 문파원을 추가할 수 있다.

 

연구레벨에 따라 추가할 수 있는 문파원 수가 증가하며, 외교를 통해 문파 동맹을 체결하고 추가로 50명을 더 영입하면 동맹 문파원을 포함해 최대 150명까지 공성전에 참여가 가능하다. 공성 및 수성 진영에 맞게 자동으로 의상도 적용된다.

 

 

공성 측은 비천성 외부 입장 위치에서 시작하며, 공성 병기인 '공성탑'을 최대 4대까지 활용할 수 있다. '공성탑'을 이용해 성벽 위로 진격하는 '별동대', 좁은 다리를 지나 성문을 파괴해 통과하는 '돌격대' 등의 다양한 전술로 공략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성 측은 비천성 내부에서 시작하며, 수성 병기인 '투석기'를 소환할 수 있다. '투석기'는 설치에 일정 시간이 소요되고 설치 완료 시 일정 간격으로 불 타오르는 바위를 날려 공격한다.

 



 

'공성탑'과 '투석기'는 각 진영의 NPC를 통해 문주 또는 전쟁 권한이 있는 문파원이 문파 자금을 지불해 소환할 수 있다. 내성에는 점령 가능한 '중립 부활 깃발'이 있고, 일정 영역 안에서 15초 동안 점령하면 귀속된다.

 



 

비천성의 주인은 중앙에 위치한 석상의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석상이 파괴되지 않으면 수성 측이 승리하고, 석상을 파괴하면 공성 측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공성전에서 승리한 문파는 거래소 수수료와 비곡의 흑철 채광에 각각 금화와 흑철을 세금으로 징수할 수 있다. 특히 국왕은 절대 권력 행사를 할 수 있는 존재로, 문파원에게 관직 및 포상 지급, 문파 상점 내 전용 아이템 구비 등 등 다양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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