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구 라인프렌즈)가 라인프렌즈 스퀘어 명동에서 ‘ZO&FRIENDS LUCKY SHOP(조앤프렌즈 럭키샵)’ POP-UP을 오늘(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ZO&FRIENDS는 공개 반 년 만에 20만 명이 넘는 소셜 팔로워를 확보, 지난해 7월 케이팝스퀘어 홍대점에서 ‘ZO&FRIENDS 1st POP UP’을 개최하며 첫 여정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12월에 진행된 2차 팝업은 ‘ZOAful Winter’ 콘셉트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북미, 중동 등 약 40여 개 국가 및 지역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글로벌 IP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ZO&FRIENDS는 매 팝업을 통해 세계관을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컨셉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경험을 선사해왔다. 1차 팝업에서 ZO&FRIENDS의 세계관을 처음 공개하고, 2차 팝업에서는 ZOA와의 ‘우정 쌓기’로 감정적 유대감을 높였다면, 이번에 열린 세 번째 팝업은 친구가 된 ZOA를 우리의 일상 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IP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ZO&FRIENDS LUCKY SHOP POP-UP 사전 예약(9일)은 오픈 3분 만에 전 회차가 마감되며 1·2차 팝업에 연이은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성공적인 글로벌 데뷔를 마친 ZO&FRIENDS는 K-컬처의 중심지 ‘명동’에서 3차 팝업을 개최해 연속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ZO&FRIENDS LUCKY SHOP 컨셉에 맞춰 기획된 팝업 공간은 초록색 계열의 외벽과 아기자기한 요소를 통해 싱그러운 기운이 돋보인다. 행운을 상징하는 오브제들로 둘러싸인 대왕 ZOA가 방문객을 맞이하고 캡슐토이, 마트료시카와 같은 제품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데이지 벽화들 사이에 숨겨진 행운 요소와 함께 한정 럭키 스티커를 증정해 ‘행운 찾기’ 경험을 극대화한다.
제품 라인업 또한 대폭 다양해졌다. 텀블러, 홈슈즈, 쿠션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부터 대형 인형, 아트 피규어, 마트료시카 등 라이프스타일 오브제까지 선택지를 늘렸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글로벌 ‘가챠(Gacha)’ 트렌드를 반영해 시크릿 제품이 포함된 랜덤 인형 키링과 랜덤 피규어 키링을 처음 선보인다. 특별한 코스튬으로 제작된 블라인드 제품이 ‘행운 발견’이라는 이번 팝업의 콘셉트와 맞닿아 있어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전달한다.
IPX 관계자는 “1차 팝업이 ZO&FRIENDS의 출발점이었다면, 2차 팝업은 글로벌 무대로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였다”라며, “이번 3차 팝업은 ZO&FRIENDS의 세계관이 팬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단계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전했다.
이번 ZO&FRIENDS LUCKY SHOP POP-UP은 라인프렌즈 스퀘어 명동과 롯데월드타워몰 아트리움, 센텀시티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ZO&FRIENDS는 언제나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무심한 듯 다정한 구름냥 ‘조아(ZOA)’와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데이지 ‘앤(A&NE)’, 그리고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천방지축 색방울 ‘아기(AKI)’, ‘자기(ZAKI)’까지,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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