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자사가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중인 정통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이하 롬)’의 글로벌 정식 출시 1,000일 기념 이벤트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공식 커뮤니티 ‘PD 브리핑’을 통해 글로벌 정식 서비스 1,000일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성하게 준비한 ‘1,000일의 축복’ 이벤트를 오는 11월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롬’은 지난 24년 2월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여, 한국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위 및 대만 매출 순위 3위를 달성하고, 한 해를 빛낸 우수 앱과 게임을 선정하는 ‘구글 플레이 베스트 어워즈’에서 수상한 바 있다.
먼저, 특별한 이벤트 재료 ‘축복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는 특수 던전이 이벤트 기간 동안 오픈되는 ‘1,000일 축복의 신전’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획득한 ‘축복의 증표’로 ▲복구 주문서 6종 ▲코스튬/가디언 재합성 주문서 ▲신성한 강화 주문서 등 다양한 보상을 제작할 수 있는 ‘1,000일 축복의 모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번 복구 주문서 및 재합성 주문서의 대상 기간은 정식 출시일부터 11월 19일 오전 9시까지로 정식 서비스 전체 기간이 복구 대상 기간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29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성장 시스템 ‘성좌’를 선보였다.
성좌 시스템은 필수적인 추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콘텐츠로서 ‘대륙의 성단’, ‘차원의 성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정 지역의 몬스터를 사냥하여 획득할 수 있는 ‘결정’을 사용하여 별자리를 각성시키고 그에 따른 추가 능력치를 획득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각성된 별자리의 각성도 합산에 따라 별자리 효과가 활성화되고 이용자가 원하는 각성도를 획득할 때까지 각성을 반복할 수 있어 성좌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전략적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다.
신규 PvE 콘텐츠 ‘악몽의 탑’도 29일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보스 몬스터와 1:1 전투를 치르며 각 단계를 클리어해 나가고 특별한 보상을 획득하는 도전형 솔로 콘텐츠이다. 현재 '롬'의 모든 콘텐츠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며 그에 걸맞은 보상이 지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롬'의 두 번째 유일 장비 ‘에리오스의 부츠’ 업데이트, 전직 클래스 '디펜더' 밸런스 조정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29일부터 ‘찬란한 선 파일니스의 보물’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특정 시간에 등장하는 이벤트 몬스터 ‘선 파일니스’를 처치하고 획득한 증표를 통해 ‘별 결정’, ‘에린도르의 별', ‘스킬북’ 등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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