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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코리아,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 2천만 원 상당 성금 기부

등록일 2020년06월04일 10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HP 코리아가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HP가 가진 기술과 자원을 투입한다.

 

HP는 지역사회의 빠른 정상화를 돕고자 방역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을 위한 의료 부품 생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자료 개발에 이어, 의료 및 재난 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금 마련까지 다방면에 걸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HP코리아와 HP 재단은 국내 첫 확진자 발행 이후 지속되고 있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취지로 총 1억 2천1백만 원(미화 99,000 달러) 상당의 성금을 모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HP코리아 및 HP 프린팅코리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에 HP재단(HP Foundation)에서 일정 금액을 추가 지원하는 형태로 조성되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방송사와 신문사, 사회단체가 함께 설립해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지원해왔다. 이번 HP 코리아의 성금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사용된다.

 

김대환 HP코리아 대표이사는 "전례 없는 감염증 사태가 모두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최전선에서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HP는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사회를 지원함과 동시에 임직원, 고객 및 파트너사 모두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술 역량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글로벌 차원의 지원
HP 재단은 한국 외에도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전세계 지역 사회를 위해 8백만 달러 상당의 제품과 성금을 기부해온 바 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 기기 지원 및 재해 구호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또한 HP는 자사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제조 파트너사와 함께 산소호흡기 밸브, 인공호흡기 부품, 핸즈프리 문고리 등 150만 개 이상의 부품을 생산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153,700개 이상의 부품을 의료기관에 제공했다. HP는 전 세계 제작자들이 코로나19 대응에 동참할 수 있도록 3D 프린팅 디자인 파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HP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어린이의 창의력 교육을 위해 종이접기, 퍼즐 등 다양한 놀이용 이미지 파일을 제공하는 '프린트 앤 플레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선보였다.

 

고객을 위한 파이낸셜 지원
HP는 휴렛팩커드파이낸셜서비스(HPEFS)와 파트너십을 맺고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을 위해 현금 지출을 최소화 하면서 새로운  HP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고객은 2020 지불 지원 프로그램(2020 Payment Relief Program)을 통해 올 연말까지 매월 총 계약금액의 1%씩만 지불하고 90%가 넘는 총 비용을 2021년 이후로 지연할 수 있으며, 장비 도입 90일 이후부터 대금을 지불하는 지불 유예 프로그램, 기존 자산을 담보로 한 현금 창출, 또는 12개월 단기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HP 유니버시티(HP University)'를 통해 웨비나(웹 세미나) 및 온라인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파트너사가 오늘날의 빠른 변화에 맞춰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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