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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 자회사 엘림넷 정부 비대면 서비스 공급사 최종 선정 '강세'

등록일 2020년09월22일 10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제이씨현시스템이 강세다.


제이씨현시스템은 22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33% 상승한 7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의 자회사인 엘림넷이 정부가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프로그램 공급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제이씨현시스템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IT 인프라가 열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프로그램 공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엘림넷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요기업들은 정부로부터 이용요금 90%를 지원받는다.


엘림넷은 2010년 국내 최초로 개방형 설문 플랫폼 '나우앤서베이'를 개발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개방형 시험 플랫폼 '나우앤테스트'와 온라인 시험 화상 감독 솔루션 '나우앤프록터' 개발을 완료했다.


이외 누구나 회원 가입만 하면 온라인으로 손쉽게 선거나 중요 의안 투표를 진행할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투표 플랫폼 서비스 '나우앤보트'를 이달 공식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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