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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스킨 구매하자,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리프트' CBT 기록 보존한다

등록일 2020년10월13일 17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이엇 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의 국내 CBT가 진행 중이다. 테스트 기간 종료 이후의 플레이 기록 초기화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 측은 이용자들의 기록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와일드 리프트'는 라이엇 게임즈의 글로벌 대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OBA 게임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핵심 재미 요소들을 모바일에 구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월 8일부터 국내와 일본 지역을 대상으로 CBT가 진행 중이며, 현재 많은 이용자들이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다.

 

다만 많은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의 데이터가 정식 출시 이후 초기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이번 CBT 기간 동안에는 랭크 게임 이외에도 현금 상품을 구매해 챔피언 또는 스킨을 구매할 수 있어 테스트 기간 동안의 데이터 보존 여부도 중요할 수밖에 없다.

 

게임포커스가 라이엇 게임즈 측에 문의한 결과, '와일드 리프트'의 테스트 기간 동안의 데이터는 다음 서비스 기간으로 넘어가도 초기화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단순히 게임 플레이 기록 뿐만 아니라 구매한 상품 및 진척도 레벨도 전부 보존된다는 것이 라이엇 게임즈 측의 입장이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와일드 리프트의 콘텐츠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초기화 여부로 고민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게임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초기화 계획은 현재는 없는 상황이며, 혹시 변동이 생길 경우에는 사전에 공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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