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에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자사의 오리지널 게임 굿즈를 판매하는 브랜드 전용관 '노마 상점(Norma Store)'을 오픈한다.
노마 상점은 국내 서비스 4주년 및 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한정판 캘린더 세트를 선보이며, 다양한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마이리틀셰프 '한정판 캘린더 세트'는 마이리틀셰프 게임 내 레스토랑 레시피와 일러스트가 담겨있는 캘린더와 어디에나 활용가능한 일러스트 스티커 2종, 1만원 상당의 VIP쿠폰으로 푸짐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777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기간 내 마이리틀셰프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서 펼쳐지는 이벤트를 응모한 유저 대상으로 '한정판 캘린더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게임 내 셰프미션에서 별 50개 이상을 획득 후 공식 커뮤니티 카페에 인증을 하면 이벤트에 자동응모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한 유저를 대상으로 총 10명을 추첨하여 '한정판 캘린더 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램퍼스의 배은미 Player Support 담당자는 “마이리틀셰프 성과의 배경은 4년간 끊임없이 다져온 균형과 유저와의 소통”이라며 “앞으로도 마이리틀셰프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사업 등 다채로운 마이리틀셰프 IP 부가사업을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이리틀셰프의 주 고객층과 맞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마이리틀셰프 IP 파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품목에 제한을 두지 않는 다양한 부가사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넓히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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