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콘솔 버전에 거대한 모험 '대양의 시대'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21년05월27일 16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콘솔의 새로운 모험 '대양의 시대'를 오픈하고 시크라이아 해저 유적 업데이트를 27일 진행했다.

 

'대양의 시대'는 광활한 바다와 섬, 그리고 함선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해양 콘텐츠다. 이용자는 '대양의 시대'를 통해 '검은사막' 오픈월드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넓어진 대양에 맞춰 손쉽게 새로운 선박을 제작할 수 있는 '증축 시스템'과 신규 선박 에페리아 중범선, 에페리아 무역선, 에페리아 구축함, 에페리아 고속정을 추가했다. 선박 중 가장 큰 규모의 '중범선'은 좌현과 우현에 각각 함포가 9문씩 배치되어 한 차원 높은 화력을 지닌 선박이다. 중범선은 무역선 또는 구축함을 증축해 획득할 수 있다.

 

무역선은 무역에 특화된 선박으로 '경범선'을 증축해 획득할 수 있고, 구축함은 함포가 탑재된 전투 특화 선박으로 '호위함'을 증축해 얻을 수 있다. 고속정은 운항 속도가 빠른 대신 상대적으로 내구도가 낮다.

 

대양에서 이용자를 돕는 '선원'도 고용할 수 있다. 각각의 선원들은 특별한 능력치를 지녀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냥터 '시크라이아 해저 유적'도 추가해 모험의 재미를 높였다. 선박을 타고 접근할 수 있는 해양 사냥터로 강력한 고대병기와 고대의 괴수 시크리드가 등장한다. 시크리드를 처치하면 '고대 봉인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고, 툰그라드의 반지, 무지개 산호초 반지, 블랙스톤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검은사막 콘솔 대양의 시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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