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스톤은 PC 전략게임 '병법37계'를 정식 오픈했다고 오늘(1일) 밝혔다.
'병법37계' 는 글로벌 유저 3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전략 SLG 게임으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방대하고 탄탄한 콘텐츠로 PC, 모바일 구분 없이 어디서나 플레이 가능한 H5플랫폼으로 접근성과 재미를 모두 제공한다는 평이다.
특히 실제 역사에 기반한 수많은 명장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오픈 전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정식 서비스 이용 유저는 가장 먼저 삼국지를 상징하는 특유의 방대한 맵과 소설을 체험하는 듯한 친절한 음성 스토리 전개로 세심한 튜토리얼을 통해 전장을 즐길 수 있다.
'병법37계'의 전장은 끝없는 전략 전쟁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핵심 콘텐츠이다. 대규모 인원이 참여 가능하여 연맹을 연계, 깊은 전략과 전술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장은 365일 진행되므로 시시각각 바뀌는 세력 구도 속에서 전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대망의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병법37계'는 정식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플레이 가능하며, 이용자를 대상으로 갤럭시워치3, JBL블루투스 스피커, 문화상품권 등 풍성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병법37계'를 기다려 주신 많은 유저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글로벌 시장 흥행에서 입증된 만큼, 안정된 운영과 서비스 준비로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병법37계'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전문 플랫폼 피카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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