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게임즈는 MARVEL IP를 활용한 모바일 MOBA 게임 'MARVEL 슈퍼워'의 시즌 7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7에서는 신규 콘텐츠와 함께 인기 히어로 '베놈'이 전장에 합류한다.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신규 '미러 디멘션' 시리즈 스킨 '인페르날 소서러'가 출시되었다. 아울러 영화 '블랙 위도우' 콜라보 한정 스킨 재출시 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베놈은 정체불명의 외계 기생체인 '심비오트'가 우연히 기자인 에디 브록과 합체하며 탄생한 존재이다. 추악하고 공포스러운 외모를 지녔지만 가공할 만한 파워를 지닌 치명적인 히어로 이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미러 디멘션' 시리즈 신규 에픽 스킨 [인페르날 소서러]는 기존 '미러 디멘션' 시리즈의 설정을 이어받아, 이번에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정반대의 세상에서 최강의 마법을 얻기 위해 다크 디멘션의 데스와 계약을 맺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육체와 영혼 모두 데스의 조종을 받으며 다크 매지션으로 진화한다. 이 외에도 팔콘의 신규 에픽 스킨 '드래곤 나이트'가 출시된다. 은빛 갑옷을 입은 팔콘의 날개가 거대한 용의 날개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MARVEL 스튜디오의 '블랙 위도우' 영화 개봉에 맞춰서 블랙 위도우 테마로 디자인한 한정 스킨도 함께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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