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슈팅완구 브랜드 '다트존' 론칭... 여름 완구시장 공략 나선다

등록일 2021년07월02일 09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슈팅완구 브랜드 '다트존(DartZone)'과 국내 독점계약을 맺고 스포츠·아웃도어 완구 사업강화 및 신규 고객잡기에 나섰다.

 

손오공은 여름철 특히 인기 있는 다트 블래스터로 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여름 완구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국에 처음으로 상륙한 슈팅완구 다트존은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이미 최고의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다트 블래스터로 유명한 유명 해외 유튜버 Coop772(구독자 149만)의 2020년 크리스마스 리스트와 LordDraconical(구독자 76만)의 2020년 출시한 최고 블래스터 제품 리스트에서 다트존이 1~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외 다트 블래스터 관련 해외 블로그 Blaster Hub에서도 2020년 출시 제품 탑 리스트에 다트존 제품들이 언급되었다.

 

입소문을 통해 국내에서도 이미 다트존 팬층이 형성, 해외 구매대행이나 해외 직구 등으로 구입했던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손오공은 정식 수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손오공은 국내 다트 블래스터 팬들에게 인지도 높은 다트존 블래스터를 선정, 순차적으로 국내에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슈팅완구 브랜드 다트존은 오는 7월 중순 정식 론칭 및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손오공 소싱 브랜드 담당자는 “슈팅완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높은 정확도와 사정거리 등 제품의 만족도는 물론 동종 타사 다트 블래스터와 비교해 낮은 가격에 국내에 공급할 예정으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 모두 자신 있다”라며 “다트존이 차세대 NO.1 슈팅완구가 될 수 있도록 국내 시장 안착에 힘을 쏟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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