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학살자 등장, 엔씨 '리니지M', 11번째 클래스 '사신' 업데이트

등록일 2021년07월07일 16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 여섯 번째 에피소드 'THE ELMOR(디 엘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THE ELMOR'의 주요 콘텐츠는 ▲신규 클래스 '사신' ▲신규 서버 '그림리퍼' ▲신규 영지 '엘모어' ▲클래스 체인지 ▲TJ 쿠폰 ▲4주년 감사 TJ 시즌 상자 등이다. 각 콘텐츠는 오는 7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엔씨(NC)는 'THE ELMOR'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클래스 체인지 ▲서버 이전 ▲전장의 학살자 버프 동상 ▲2021 출석체크 시즌3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클래스 '사신'
엔씨(NC)는 4주년을 맞아 리니지M의 11번째 클래스 '사신'을 출시했다. 사신은 신규 영지 '엘모어' 대륙의 수호자로, '엘모어' 왕국을 지키기 위해 '그림리퍼'와 손을 잡고 전장의 무자비한 학살자 '사신'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설정이다.

 



 

사신은 강력한 양손 무기 '사이드(낫)'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원거리 클래스에 특히 강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사신의 스킬은 크게 학살(필살기), 선고(연계기), 영혼(생존기)라는 3가지 콘셉트로 분류된다.

 



 

'학살' 콘셉트의 필살기는 ▲NPC(Non-Player Character) 대상 최대 5인 광역 타격이 가능한 '제노사이드' ▲NPC 대상 3셀 범위 광역 타격이 가능한 '헬 사이드' ▲적 공격 시 물리 방어력 및 근거리 회피력을 중첩 감소시키는 '데스 사이드: 아머' ▲일정 범위 안에서 체력이 낮은 적을 감지해 자동으로 타겟을 지정 및 공격하는 '파이널 데스'로 구성된다.

 



 

'선고' 콘셉트의 연계기는 ▲대상을 기절시키고 확률적으로 사신이 소환되어 잃은 체력에 비례한 추가 피해를 입히는 '데스 스턴' ▲대상의 움직임을 막고 주변 캐릭터와의 충돌을 무시해 돌진하는 '사이드 그랩' ▲적 공격 시 공포 효과가 적용되어 조작 불능 상태로 만드는 '데스 핸드' ▲적 공격 시 도발 효과를 적용해 모든 PC 및 NPC를 관통하여 적을 끌고 온 후 시전자를 강제 공격하게 만드는 '데스 브레이커' 등이 있다.

 



 

'영혼' 콘셉트의 생존기는 ▲PC 처치 시 확률적으로 자신의 HP를 100% 회복, NPC 처치 시 HP를 소량 회복하는 '데스 리퍼' ▲적 공격 회피 시 적에게 지속 대미지와 '슬로우' 디버프를 주는 '고스트 카운터' ▲자신에게 걸린 홀드 및 스턴 상태를 해제하고 일시적으로 충돌 무시 및 반투명 상태가 적용되는 '고스트 바디'를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적 처치량에 따라 추가 능력치 옵션 획득이 가능한 '데스 노트' 스킬도 사용할 수 있다. 적을 처치하면 '데스 노트' 스킬 전용 UI에 처치한 적의 닉네임이 기록되고, 특정 기준 인원 기록 시 능력치 옵션이 적용된다. 능력치 옵션은 적의 클래스에 따라 근거리, 원거리, 마법 등 3종으로 구성된다.

 

클래스 체인지

 




엔씨(NC)는 신규 클래스 '사신' 업데이트와 함께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7월 7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신으로 클래스를 변경할 수 있다. 보유한 장비와 악세서리, 스킬, 숙련도 등도 각 클래스에 맞게 교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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