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시트럭'이 케이블TV VOD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주)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6월 5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캐시트럭'이 새롭게 1위를 달성했다.
'캐시트럭'은 액션 전담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아들을 죽인 무장 강도단에 복수하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영화다.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리얼 액션을 예고하는 이 작품에는 천만 영화 '알라딘'의 감독 가이 리치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힙합 가수 포스트 말론부터 조쉬 하트넷, 스콧 이스트우드가 출연한다.
2위에 새롭게 오른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악마 빙의 재판으로 기록된 '아르네 존슨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초자연 현상 연구가 워렌 부부가 살인의 진짜 범인을 가려내기 위해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따라간다. 올 여름 관객들에게 짜릿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의 빌런 크루엘라의 스토리를 색다른 시각에서 조명한 실사영화 '크루엘라'가 3위를 차지했고, 4위는 주인공 '탄지로'의 혈귀 사냥 모험을 그린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마지막으로 5위는 삼국지를 소재로 한 중국 무협 영화 '진삼국무쌍'이 기록했다.
방송 VOD 순위에서는 '펜트하우스 3'이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펜트하우스 3'은 이번 방송에서 오윤희(유진 분)를 절벽 아래로 밀어 떨어뜨린 사람이 천서진(김소연 분)이라는 충격적인 반전 엔딩으로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소름을 유발했다.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김순옥 작가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펜트하우스 3'의 주제는 파멸”이라고 직접 밝힌 것처럼, 이번 시즌은 전 시즌보다 더 전율 돋는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열연으로 시청률 고공진행 중이다.
2위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 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려낸 로맨스 퓨전 사극 '보쌈-운명을 훔치다'가 기록했다.
유재석이 이끄는 콘텐츠 예능 '놀면 뭐하니?' 역시 지난 주와 동일하게 3위에 머물렀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야호(유재석)가 제작, 신예 감독 이동휘가 연출, 그리고 이상이-전여빈-박재정이 삼각관계를 연기한 MSG워너비의 뮤직비디오 제작기가 펼쳐쳤다. '놀면 뭐하니?'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웃음 유발 요소로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안겼다.
또한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소리 추격극 '보이스 4'가 4위를, 다섯 명의 의사 친구들을 중심으로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2'가 5위에 올랐다.
한편 (주)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광고, 영화 제작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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