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대표이사 윤대주)는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최신작 'eBASEBALL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1 그랜드슬램'(이하 프로스피 2021)을 Nintendo Switch 플랫폼으로 금일(8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프로스피 2021은 코나미의 대표적인 리얼 야구 게임으로 2004년부터 발매되고 있는 '프로야구 스피리츠' 시리즈 최신작이다. 본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일본 프로야구 최신 선수 데이터 탑재 및 선수 표정/투구∙타격 폼/움직임 그리고 구장 등을 그대로 재현하여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보다 자세한 관련 소식은 유니아나 공식 SNS 및 공식 사이트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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