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가 중소기업벤처부와 함께 진행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중간 결산을 발표했다. 수요기업 이용 데이터 분석 결과, 평균 윌라 이용 시간은 매일 1시간 이상이며, 콘텐츠의 경우 리더십과 자기 계발, 비즈니스 트렌드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윌라는 지난 2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진행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에듀테크 부문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윌라 오디오북과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실제 윌라 비대면 교육 서비스로 중소기업 임직원의 리더십 함양, 지식 습득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윌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중간 결산은 바우처 수요 기업이 윌라 B2B 멤버십을 이용한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했다.
윌라를 활발히 이용한 상위 100명의 수요기업 이용자들은 평균적으로 월 30시간 이상 윌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장소나 시간 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든 독서가 가능한 윌라의 편의성이 기인한 결과로 보인다.
이용 콘텐츠는 윌라의 리더십과 자기계발 그리고 비즈니스 트렌드 콘텐츠를 가장 많이 듣는 것으로 확인됐다. 콘텐츠 별로는 저자 채정호 교수가 직강한 자기계발서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이 1위에 올랐으며, '디지털 지구, 메타버스가 온다', '호감과 비호감을 결정하는 말투의 힘', '400만 뷰 화제의 강의! 《패권의 비밀》 김태유 교수 특강', '외로운 리더들을 위한 실전 대화 가이드'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수요기업의 리뷰를 통해 직원들의 자기계발 만족도가 높아져 회사 업무에도 도움됐다는 목소리도 확인했다. 실제 리뷰자는 “윌라가 비대면 바우처에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전부터 개인결제를 하고 쓸 정도로 클래스와 오디오북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가 있었는데, 비대면 바우처를 통해 직급별 다양한 교육 제공으로 기업의 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윌라를 운영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비용적 한계로 도입이 어려웠던 중소기업 임직원에게도 윌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를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지속적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윌라는 최신 단행본 도서 오디오북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 콘텐츠 플랫폼으로, 소설·인문·자기계발·경제경영/재테크·시/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두루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체 콘텐츠 중 윌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점 오디오북이 전체 콘텐츠 중 약 2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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