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종민 기자가 한국게임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박종민 기자가 작성한 국내 게임개발사들의 스팀 진출과 관련한 기획기사가 8월의 최우수 기사로 선정됐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이하 KGMA)가 2021년 8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들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8월 수상자는 5인의 전문 심사위원으로부터 합계 62점을 득점한 게임메카 류종화, 게임뷰 김창훈,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가 공동 수상했다.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는 이슈가 된 셧다운제에 관한 소재로 <靑 셧다운제 폐지? 폐지 아니라 '선택적 셧다운 전환'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여 수상하였다.
게임뷰 김창훈 기자는 메타버스에 관한 소재로 <[기자수첩] 가상세계 들어가 있는 게임, 법적으로 어떻게 다뤄야 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여 심사위원으로부터 '메타버스 속 놓치기 쉬운 게임법에 관한 내용을 쉽게 설명'했다며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였다.
또, 게임포커스 박종민기자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 관한 소재로 <국내 게임사들 '스팀' 열기 더 뜨거워질까? '블레스'도 흥행성공, '앤빌' '배틀스티드' '디스테라' 등도 출격 준비>라는 기사를 보도 하며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까지 잘 분석하여 개발사들에도 추천할만한 기사다'라는 평을 받으며 '8월 이달의 게임 기자상'을 수상하였다.
KGMA 이달의 기자상은 게임기자들의 다양한 기사를 장려하고 경쟁력 향상을 통해 더욱 유익한 기사를 독려하기 위한목적으로 한국게임협회와 한국게임기자클럽에서 매월 우수한 기사들을 선정하여 게임업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매월 수상자를 선정하여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이하 KGMA)의 회장 이택수는 “코로나가 끝나는 대로 다양한 대외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게임문화를 정착시켜 게임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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