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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마이데이터 시장 본격 개화 앞두고 사업 속도... 서비스 개편으로 경쟁력 높인다

등록일 2021년10월28일 09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 민앤지가 내년도 마이데이터 시장 개화를 앞두고 사업에 속도를 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앤지는 최근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이용자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당초 8월 4일 예정됐던 API 도입이 2022년 초로 유예되며, 민앤지는 확보한 시간적 여유를 바탕으로 API 도입 일정에 맞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개편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회사 세틀뱅크와의 사업 시너지도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세틀뱅크는 다양한 전자금융 및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테크핀 기업으로, 국내 대형 제휴사를 대상으로 결제 서비스 및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사의 간편결제 플랫폼 ‘010PAY’ 앱 서비스를 기반으로 ‘010PAY 체크카드’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사업 확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민앤지는 계열회사 등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존 자사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모빌리티, 건강, 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내년도 마이데이터 시장 경쟁에 대비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민앤지는 2016년 앱플레이어 ‘미뮤’를 출시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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