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는 올해의 개인별 음악 감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벅스는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우리가 사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한 해 동안 어떤 음악을 즐겨 들었는지 '나만의 청취 기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에서는 ▲음악 청취 시간이 벅스 전체 회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매월 음악을 감상한 시간과 곡 수는 얼마나 되는지, ▲계절별로 어떤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들었는지 등 재미있는 개인별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음악을 가장 많이 들은 요일과 시간대, ▲가장 많이 들은 100곡, ▲가장 사랑한 아티스트와 장르 등의 리포트도 확인할 수 있다.
벅스 측은 “'우리가 사랑한 음악'을 통해 자신의 음악 취향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벅스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은 벅스 모바일 앱에서 1년 내내 상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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