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 서비스 오픈

등록일 2021년12월22일 11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NHN벅스는 올해의 개인별 음악 감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벅스는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우리가 사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한 해 동안 어떤 음악을 즐겨 들었는지 '나만의 청취 기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에서는 ▲음악 청취 시간이 벅스 전체 회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매월 음악을 감상한 시간과 곡 수는 얼마나 되는지, ▲계절별로 어떤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들었는지 등 재미있는 개인별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음악을 가장 많이 들은 요일과 시간대, ▲가장 많이 들은 100곡, ▲가장 사랑한 아티스트와 장르 등의 리포트도 확인할 수 있다.

 

벅스 측은 “'우리가 사랑한 음악'을 통해 자신의 음악 취향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벅스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 우리가 사랑한 음악'은 벅스 모바일 앱에서 1년 내내 상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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