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Limited)는 21일, '월풍마전: 불멸의 달(GetsuFumaDen: Undying Moon)'의 얼리 액세스 기간을 완료하고 PC버전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지난 주 출시됐다.
월풍마전의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게임은 여러 가지 업데이트와 수정을 진행하였으며, 그중 대부분은 스트림 커뮤니티, 공식 트위터 및 공식 디스코드 서버에서 제공받은 피드백을 반영했다. 새로운 스테이지, 캐릭터, 무기, 보스 등이 작년에 구현되었으며 PC 버전 유저들은 게임의 모든 기능을 즐기며 정식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콘텐츠가 월풍마전에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월풍마전: 불멸의 달은 현재 스팀에서 21.24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월풍마전의 팬들은 디지털 아트북, 오리지널 미니 사운드트랙, 오리지널 일본 월풍마전 패미컴 게임 포트를 포함하는 디럭스 에디션을 29.74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 게임은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하며 영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일본 및 한국어 등 11개 언어를 지원합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나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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