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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위믹스 또 샀다... 5월 급여로 위믹스 토큰 추가 매입

등록일 2022년05월25일 17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급여로 '위믹스' 토큰을 구매하겠다고 밝힌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25일, 4월에 이어 5월에도 급여 전액을 위믹스 토큰 구매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믹스 측은 공지를 통해 장현국 대표가 25일, 4월 급여 전액으로 위믹스 토큰 1만1,688.58921981개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자신의 급여 및 주식 배당금으로 위믹스 토큰을 구매하겠다고 지난 4월 13일 약속한 바 있으며, 이미 4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위메이드 주식 배당금과 급여 전액을 위믹스 토큰 구입에 사용했다.

 

현재 장대표는 위믹스 토큰을 3만 7,833.75205003개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믹스 측은 "장현국 대표의 위믹스 토큰 매수는 위믹스 생태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 이행의 일환"이라며 "더 나아가, 장현국 대표는 매입한 위믹스 토큰을 조만간 퍼블릭체인으로 이전하여 해당 지갑 주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위믹스 생태계에 대한 헌신과 노력을 약속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장현국 대표의 위믹스 토큰 매입에 대해 알려드리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의 창업자인 박관호 의장도 5월 10일, 위믹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 300억 원 가량의 위믹스 토큰 매입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박 의장은 5월 10일부터 약 6개월 동안 약 300억 원 가량의 위믹스 토큰을 단계적으로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한 위믹스 토큰은 매입이 완료된 후부터 1년 동안 ‘락업(Lock-up, 토큰을 보유한 사람이나 기관이 토큰을 매각할 수 없는 상태)’이 되며 모든 위믹스 토큰의 구매가 완료되는 대로 세부적인 구매 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결정과 관련해 박 의장은 "2022년 2/4분기를 지나는 이 시점에 우리는 지금까지 해온 것 보다 앞으로 이루어나갈 혁신이 더욱 많다고 확신한다"며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지하는 모두에게 성장과 혁신의 보상이 풍성하게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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