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도 바쁘다 바뻐", 레이저의 새로운 MMO 게이밍 마우스 대체 뭐길래

등록일 2012년05월09일 11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레이저는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레이저 나가(Razer Naga) MMO게임용 마우스의 신제품을 금일(9일)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나가 마우스는 인체공학적인 게임플레이 경험을 위해 미끄럼 및 지문 방지를 위한 매트한 재질의 소재로 제작되었고, 세 가지 교환 가능한 측면패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나가의 상징인 12개의 엄지버튼은 그대로 탑재되어 주문 및 아이템, 매크로 등을 단축키에 할당해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레이저의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Robert 'RazerGuy' Krakoff) 사장은 “3년 전 레이저 나가를 처음 출시 했을 때, 12개의 엄지버튼이 MMO 액션 게이머들의 게임 방식을 혁신적으로 뒤바꿔놓을 것이라고 확신했다”며, “출시 이후 레이저 나가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레이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가를 최고 사양으로 업데이트해 가장 강력한 MMO게임용 마우스로 게이머들이 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이저 나가 마우스는 더 편안하고 인체공학적인 게임플레이 경험을 위해 기능을 강화했다. 아주 특별한 게임용 무기인 마우스를 그 어떤 거친 움직임에도 최고의 그립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끄럼 및 지문 방지용 매트 소재 마감을 적용했고, 마우스 상단의 버튼 또한 더 편리한 사용을 위해 재배치했다. 

이 밖에도 세 가지 교환 가능한 측면패드를 제공, 손모양과 게임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레이저 나가의 모양을 변경할 수도 있다. 손가락을 세워서 사용하거나, 손바닥을 밀착시켜 사용하는가에 상관없이 모든 스타일에 맞출 수 있기 때문에 게이머는 그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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