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주술회전' 최신 시리즈 '주술회전 사멸회유' 내일 국내 첫 방영 개시

등록일 2026년01월08일 13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글로벌 누적 발행 부수 1억 부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만화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하는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시리즈 최신작 ‘주술회전 사멸회유 전편(이하 주술회전 3기)’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주술회전 3기는 일본 전역을 무대로 주술사들이 서로의 생존을 걸고 맞붙는 데스 게임, ‘사멸회유’ 시리즈 전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내일(9일) 오전 2시 애니박스에서 국내 첫 방영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인기 성우들이 대거 합류해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주요 성우진으로는 ▲유사 코지(젠인 나오야 역) ▲나카이 카즈야(하카리 킨지 역) ▲사카키하라 유우키(호시 키라라 역) ▲스기타 토모카즈(히구루마 히로미 역) ▲츠루오카 사토시(타카바 후미히코 역) ▲아오야마 유타카(레지 스타 역)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각기 다른 목적과 이해관계를 지닌 주술사들이 충돌하는 혼돈 속에서, 시부야 사변 이후 더욱 처절해진 이타도리 유지의 사투가 중심에 놓인다. 한층 더 진화한 술식, 그리고 전략이 맞부딪히는 전투가 화려하고 밀도 높은 영상미로 펼쳐며, 치열한 액션과 심리전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TV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시리즈는 독특하면서도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 장면으로 단기간에 엄청난 팬덤을 형성했다”면서 “주인공뿐만 아니라 악역까지도 강력한 매력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대원미디어는 이번 신작에 대한 국내 사업을 전개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INTRO]

시부야 사변을 거쳐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주술을 부여받은 자들의 살육전 '사멸회유'가 전국 10개 콜로니(결계)에서 갑자기 시작된다.

 

이타도리는 시부야에서 대량 살인을 일으켰다는 자책감과, 후시구로를 노리는 스쿠나에 대한 경계심으로, 고전으로 돌아가지 않고 쵸소우와 둘이서 카모 노리토시가 풀어놓은 대량의 주령 토벌에 전념하고 있었다.

 

그런 대혼란 속에서 주술총감부는 이타도리 유지의 사형 집행 유예를 철회하고, 사형 집행인으로 특급 주술사 옷코츠 유타를 임명한다. 옷코츠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타도리 앞을 가로막는다.

 

'사멸회유'의 플레이어(영자)로서 새롭게 각성한 현대의 주술사, 강생해서 부활한 과거의 주술사.

 

수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가운데, 또다시 주술 전성기였던 세상으로 돌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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