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자사의 대표 흥행작 방치형 RPG ‘전자오락수호대’ 내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 플랫폼 ‘미니게임 라운지(베타)’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미니게임 라운지(베타)’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즐길 수 있는 HTML5(H5) 기반의 미니게임들을 모아놓은 인게임 서비스다. 이번 프로젝트는 슈퍼플래닛 내 AI 전담 연구 개발 조직인 ‘SuperPlanet SPARK AI’(이하 SPARK AI)가 주도했다. 유저들은 ‘전자오락수호대’ 앱 내에서 원작의 친숙한 캐릭터와 아트 리소스가 적극 활용된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 성과에 따라 인게임 아이템 등 풍성한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생성형 AI 기술과 슈퍼플래닛의 자체 프레임워크가 결합되었다는 점이다. 슈퍼플래닛의 SPARK AI 팀은 AI를 활용해 미니게임의 핵심 코어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이를 자체 개발한 프레임워크에 통합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다. 이는 콘텐츠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슈퍼플래닛은 이번 ‘미니게임 라운지(베타)’를 통해 검증된 미니게임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생성형 AI 기술을 라이브 서비스 운영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콘텐츠 공급 속도를 높이고, IP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슈퍼플래닛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SPARK AI 조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익숙한 수호대 캐릭터들을 새로운 장르의 미니게임에서 만나는 색다른 재미를 더 빠르게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미니게임 라운지(베타)는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놀이터가 될 것이며, 향후 슈퍼플래닛이 서비스하는 다른 타이틀로도 이 모델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웹툰 IP 기반의 ‘전자오락수호대’는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명실상부한 K-웹툰 게임의 대표 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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