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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S27M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재덕)와 음악 생태계 활성화 및 공동 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과 S27M 엔터테인먼트 김재덕 대표가 참석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인기 보컬 그룹 ‘노을’을 비롯해 나윤권, ‘펜타곤’ 정우석·진호, ‘빅스’ 켄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아티스트 중심의 음악 제작과 공연, 콘텐츠 사업을 기반으로 음악 IP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은 SOOP의 스트리머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S27M의 아티스트 및 음악 IP를 결합해, 협업형 음악 콘텐츠를 확대하고 신규 IP 및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라이브 스트리밍과 음악 산업을 연결해,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라이브·오디션·공연·음원 등 공동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스트리머–아티스트 협업 콘텐츠 제작 ▲S27M 소속 아티스트 홍보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신규 음악 IP 공동 개발 및 확장 ▲음원 및 라이브 콘텐츠 기반 수익 모델 공동 발굴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캠페인 공동 진행 ▲글로벌 확장을 위한 해외 콘텐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음악 콘텐츠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음악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보컬 그룹 ‘노을’과 함께 음악 콘텐츠 ‘아뮤소 X’를 진행하며 S27M과의 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아뮤소 X’는 아티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데뷔까지 연계되는 오디션 형태로, ‘노을’이 심사와 멘토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최종 우승자는 협업 음원 발매와 함께 오는 6월 20일(토)과 21일(일) 개최되는 2026 노을 콘서트 ‘Cafe 유월’ 무대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아뮤소 X’ 파이널 무대는 오는 10일(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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