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년간 모바일게임 성장은 플레이어를 확보하고, 효과적으로 수익화한 뒤, 그 수익을 다시 사용자 확보에 재투자하는 단순한 선순환 구조에 기반해 왔다. 그러나 기존 캠페인은 설치 수나 전환과 같은 단기 지표를 중심으로 최적화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러한 지표만으로는 어떤 플레이어가 장기적으로 결제하거나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가치를 창출할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웠다.
오늘날 머신러닝과 예측 기반 수익 모델링의 발전은 스튜디오가 점점 더 장기 가치 중심으로 캠페인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높은 품질의 사용자를 조기에 식별하고 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입찰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유니티는 유니티 벡터(Unity Vector) 기반 유니티 애즈(Unity Ads)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들은 예측 기반 가치 신호와 자동화된 ROAS 최적화를 활용해 사용자 확보 전략과 수익화 성과를 더욱 정교하게 연결할 수 있다.
세이게임즈(SayGames), 호마(Homa), 원더 그룹(Wonder Group), 플레이릭스(Playrix) 등 여러 스튜디오의 성공 사례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들은 하이브리드 수익화 캠페인, 장기 ROAS 최적화, 자동화 입찰 전략 등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성장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세이게임즈 (SayGames)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셔 ‘SayGames’는 유니티 벡터 기반의 Unity Ads에서 광고 수익 ROAS 및 하이브리드(IAA + IAP) ROAS 캠페인을 도입해 전체 게임 포트폴리오에서 1.9배의 규모 성장 및 주요 타이틀 2개(Tower War - Tactical Conquest & My Perfect Hotel)에서 미국 D7 ROAS(Return On Ad Spend, 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가 평균 26%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SayGames의 UA 성장 담당 책임자인 아나스타시야 크레스티니나는 “Vector가 제공하는 정확한 노출 예측 기능은 ROAS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강력한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Unity Vector를 통해 관련성 높은 광고를 게재하고, 타깃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며,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공식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마 (Homa)
프랑스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Homa’는 D7 IAP ROAS 캠페인과 유니티 벡터 기반 D28 IAP ROAS 캠페인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히트작 <All in Hole>의 규모를 3배 확장하고, D28 ARPU 14% 증가 및 D28 리텐션 63% 상승2이라는 강력한 성과를 달성했다.
Homa의 UA 매니저 Adrien Caiazzo는 “All in Hole은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되었고, 현재는 유니티 벡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니티의 전체 생태계를 활용함으로써 추가적인 규모 성장을 이루고, 적합한 유저를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D7 IAP ROAS 캠페인이 즉시 전환하는 유저를 확보하는 동안 D28 IAP ROAS 캠페인은 더 긴 기간 동안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유저를 유입시켜 전체 수익을 극대화한다”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공식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더 그룹 (WONDER GROUP)
중국 모바일게임 스튜디오 ‘WONDER GROUP’은 인앱광고(IAA) 퍼즐 히트작 <Screw Away: 3D Pin Puzzle>의 트래픽 향상을 위해 tROAS 옵티마이저를 기반으로 유니티 오퍼월 솔루션 ‘탭조이(Tapjoy)’의 데일리 리워드 CPE(참여당 비용)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정밀한 입찰과 높은 성과를 바탕으로 D7 광고 수익 ARPU 76% 상승, D7 ROAS 50% 증가, D1 리텐션 8% 향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원더 그룹의 게임 퍼블리싱 리드 Luting Li는 “tROAS 옵티마이저는 유저 단위에서 수익을 예측할 수 있어 ROAS 목표에 기반한 보다 정확한 입찰이 가능했다”며 “이를 통해 수동 오퍼 최적화가 필요 없어졌으며, 팀의 시간과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공식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릭스 (Playrix)
모바일게임 스튜디오 ‘Playrix’는 농장 및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꿈의 마을>의 사용자 확보를 위해 유니티 오퍼월 솔루션 ‘탭조이(Tapjoy)’의 데일리 리워드 캠페인을 활용했으며, 미국 데일리 리워드 캠페인에서 캠페인 지출 4.5배 확대4 및 8주간의 확장 기간 동안 D7 IAP ROAS를 KPI 목표치 이상으로 유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Playrix의 사용자 확보 부문 매니저인 에카테리나 일리나는 "tROAS 옵티마이저는 iOS에서의 사용자 확보 전략에서 판도를 바꾸는 역할을 했다. 우리가 달성한 확장 규모를 다른 방법으로는 관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을텐데, 자동화를 통해 최적화 시간이 단축되었으며, 품질을 저하시키는 일 없이 팀이 다른 중요한 이니셔티브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스퀘어 포스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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