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3D MMORPG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에서 축구 이벤트 ‘몽환의 포링컵’을 18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일까지 축구 콘셉트를 접목한 도전형 콘텐츠와 다양한 한정 보상으로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칭 또는 파티 기능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함께 몽환의 포링컵에 입장할 수 있으며 제한 시간 내 라운드별로 등장하는 몬스터와 보스를 처치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이벤트에 등장하는 몬스터와 보스는 심판, 응원단, 골키퍼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나타나며 상위 라운드에 도달할수록 전투 난이도가 상승한다. 처치한 몬스터 수에 따라 이벤트 코인인 골든 부츠 휘장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코인은 몽환 훈련소에서 몽환의 골든부츠 쿠폰 등 전용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며 교환한 아이템은 포링컵 도전 콘텐츠에서 몬스터 및 보스 처치 시 활용 가능하다.
또한 바이시클 킥, 세기의 선방 두 가지 테마의 이벤트 룰렛도 마련했다. 이벤트 코인을 소모해 룰렛을 돌릴 수 있으며 테마별로 각기 다른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바이시클 킥 룰렛에서는 바이시클 킥 카드 5성, 포링컵 등장식 등이 나오며 세기의 선방 룰렛에서는 세기의 선방 카드 5성, 최고의 선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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