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까지 두루 인기를 모으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이하 '전생슬') 새 극장판이 국내 정식 개봉했다. 이번 '전생슬' 극장판은 무더운 시기에 개봉하는 작품에 걸맞게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풍경이 담겼다.
'전생슬'은 슬라임으로 전생한 전직 샐러리맨 리무루 템페스트가 동료들과 함께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분투하는 이세계 판타지 소설이 원작이다.
일본의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 개시 후 매력적인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많은 팬을 매료했고,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는 5600만부를 돌파했다.
원작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미디어믹스도 활발히 전개되어, 애니메이션, 만화는 물론 게임으로도 나와 세계적 인기 IP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개봉한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편'은 8-bit가 제작하고 다양한 TV 애니메이션과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전생슬' 시리즈를 꾸준히 만들어 온 키쿠치 야스히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창해의 눈물편, 어떤 내용인가
마물의 나라 '템페스트'의 개국제를 마친 리무루 일행은 엘프의 대국 '마도 왕조 살리온'의 천제 에르메시아의 초대를 받아 그녀가 소유하고 있는 리조트 섬을 방문한다.
리무루 일행이 잠깐 바캉스를 만끽하는 사이 유라라는 의문의 여성이 나타나는데──.
끝없이 펼쳐진 창해를 무대로 새로운 사건이 일어난다!
이세계 전생물 붐을 이끌어 온 IP로, TV 시리즈 1기는 라프텔 역대 인기작 7위에 랭크될 정도로 국내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은 바다를 무대로 시원한 풍경을 담아내 무더위에 지친 애니메이션 팬들의 피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는 CGV 단독 개봉으로 개봉됐으며, 4DX 버전도 동시 개봉됐다. '전생슬' 캐릭터들의 수영복 모습도 감상하고 관람 특전도 놓치지 말자. 10일 개봉 후 배포된 첫주 관람 특전으로는 A3 사이즈 홀로그램 포스터가 증정됐으며, 애니플러스에서는 매주 새로운 관람 특전을 준비해 제공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