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팔, 위메이드와 손잡고 '미르의전설2' 웹소설 낸다

등록일 2016년11월23일 12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소설 기업 북팔이 위메이드와 함께 '미르의전설2' 지적재산권(IP)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미르의 전설2의 콘텐츠와 주요 세계관을 웹소설로 재탄생시켜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미르의 전설2 IP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웹소설 뿐만 아니라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IP 영역이 확대될 계획이다.

'미르의전설2'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국민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1세대 MMOPRG로 화려한 액션과 장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북팔의 웹소설 서비스를 통해 그간 게임을 사랑해온 많은 이용자들이 콘텐츠로 변모한 미르의 전설을 더욱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집필은 판타지소설 '전상에의 아리아'로 유명한 박명식 작가가 맡는다.

북팔 웹소설은 올해 6월 판타지 무협 장르로 서비스를 확장하여 전 장르의 독자층을 탄탄하게 아우르고 있다. 북팔 웹소설 관계자는 "금번 협업을 통해 웹소설 유저 확보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양사가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며 "IP사업 성공사례의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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