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부산시 사이버 지방세청에 '페이코' 결제 적용

등록일 2018년08월08일 13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NHN페이코(대표 정연훈)는 부산시 사이버 지방세청에 '페이코(PAYCO)'를 신규 결제 수단으로 적용했다.

 

이번 적용으로 부산시 사이버 지방세청 웹사이트에서 부산시의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 모든 지방세를 '페이코'로 손쉽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페이코'에 신용카드나 계좌 등 결제수단을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이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세금 납부가 가능하다.

 

NHN페이코는 이번 적용을 기념해 주민세 및 재산세 납부 기간인 8~9월 두달 간 '페이코' 첫 결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30일까지 '페이코'로 세금을 납부하면 '페이코 포인트' 2,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페이코'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웹툰 서비스 '코미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함께 지급한다.

 

'페이코' 지방세 납부 서비스는 부산시 사이버 지방세청 외에도 ▲지방세 인터넷 납부 서비스 '위택스' ▲통합 납부 서비스 '인터넷지로' ▲서울시 지방세 납부 시스템 '이택스'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지난해 11월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고 '국세청 홈택스'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에 '페이코' 간편납부 서비스를 적용한 바 있다.

 

NHN페이코 측은 "'페이코'는 정부기관 및 지자체와 제휴를 통해 각종 세금이나 공과금 간편납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며 "향후 공과금 확인 서비스 등 '페이코' 이용자들이 생활 속에서 편의를 체감할 수 있는 기능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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