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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포터블 타입 블루투스 CD플레이어 'BZ-CDPR900UBT' 출시

등록일 2018년12월11일 13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블루투스와 CD, USB드라이브, FM라디오 등  각종 음원을 파워풀하고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멀티플레이어 'BZ-CDPR900UBT'를 출시한다.

 

침실과 거실, 서재 등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BZ-CDPR900UBT'는 브리츠의 사운드 테크놀러지와 고품격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이다. 음악 감상과 인테리어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으며, 이동성이 우수해 어디서든 나만의 음악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상단에는 CD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으며, 일반 오디오CD를 비롯해 CD-R/CD-RW/MP3-CD 등 다양한 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사운드를 무선으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이 불가능한 MP3 플레이어 등 외부기기는 AUX 연결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USB 재생이 가능해 MP3 음악을 USB저장장치에 담아 꽂으면 PC나 스마트폰을 따로 연결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FM라디오도 들을 수 있다. 후면에 스틱형 안테나가 장착되어 있어 어떤 곳에서도 보다 선명한 음질의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 주파수 오토 스캔 기능을 이용하면 수신 가능한 채널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자주 듣는 채널은 최대 20개까지 저장이 가능한 프리셋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기기 조작을 위한 버튼은 앞쪽에 배치되어 있다. 기능에 따라 구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중앙에는 LCD 디스플레이가 있으며, 기기의 작동 상태와 함께 현재 시간이 표시되어 편리하다.

 

전면에는 3W+3W 출력을 내는 프리미엄 유닛이 탑재되어 있다. 실내 공간을 음악으로 가득 채우기에 충분한 사운드가 재생되며, 풀레인지 특성이 우수해 중저음부터 고음부까지 균형 잡힌 소리를 낸다. 또한 베이스 리플렉스 시스템을 탑재해 비슷한 크기의 타 오디오 기기보다 더욱 풍부하고 강력한 베이스를 자랑한다.

 

AC전원으로 구동되며, 별도의 배터리는 내장되어 있지 않지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C Size UM-2 / 1.5V 전지 6개를 넣으면 전기 공급이 불가능한 공간에서도 음악을 만끽할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 선보인 'BZ-CDPR900UBT'는 CD 재생이 가능한 마이크로 오디오 시스템으로, 요즘은 MP3와 스마트폰에 밀려 CD가 자취를 잃어가고 있지만 어학 또는 학습용으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어 어린 아이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간직하고 있는 음악CD를 재생함으로써 지난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이동이 가능하고, 건전지를 넣으면 야외에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실내외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오디오 기기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리츠 BZ-CDPR900UBT'는 2018년 12월 11일 출시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129,000원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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