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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19]'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토미자와 프로듀서 "테일즈는 계속해서 하나의 커플을 그린다, 호감도 도입 없을 것"

등록일 2019년09월15일 20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준비중인 '테일즈' 시리즈 신작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한  고품질 그래픽과 함께 반다이남코 스튜디오의 이와모토 미노루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시리즈 팬들은 물론 JRPG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런 한편, 팬들 사이에서는 주인공과 히로인이 고정되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해 온 테일즈 시리즈의 전통을 깨고 팔콤의 '궤적' 시리즈가 호감도 시스템을 도입한 것처럼 호감도 시스템이 도입되어 연애 게임처럼 변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

 

특히 테일즈 시리즈를 쭉 담당해 온 바바 히데오 프로듀서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고 '갓이터' 시리즈를 담당해 온 토미자와 유스케 프로듀서가 테일즈 시리즈를 담당하게 되어,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호감도 도입을 기대, 혹은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것.

 

도쿄게임쇼 2019 현장에서 토미자와 프로듀서를 만났기에 단도직입, 호감도를 도입하는 것 아니냐고 직접 물어봤다. 토미자와 유스케 프로듀서의 대답은 다행히(?) 'No'였다.

 

토미자와 프로듀서는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테일즈 시리즈가 늘 그랬듯 주인공과 히로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할 것"이라며 "호감도 도입은 없으니 안심하고 기다려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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