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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닉스 강세, 현대차 국내 최초 트럭 2대 동시 자율주행 성공... 핵심기술 '부각'

등록일 2019년11월13일 09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닉스가 강세다.


라닉스는 1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45% 상승한 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 군집 자율주행해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율주행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라닉스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는 12일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 여러 대가 줄지어 함께 이동하는 이른바 '군집주행'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기술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시작한 정부 과제 가운데 하나로 대형트럭 여러 대가 앞 차량의 가속과 감속에 맞춰 운행을 자율 조절하는 기능으로 현대차는 이번 시연 성공을 계기로 도로교통 인프라 정보를 활용하는 등의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완전자율주행 트럭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라닉스는 자율주행차용 V2X(Vehicle to Everthing) 통신 모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사물통신)는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보행자(V2P), 차량과 인프라(V2I) 등 정보교환을 가능케 함으로써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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