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의 네이버 채널링 신의 한수 되나, PC방 사용량 크게 증가

등록일 2013년12월10일 16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 대표 캐주얼 MMORPG '메이플 스토리'가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 오픈과 함께 PC방 사용량이 크게 증가해 주목받고 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는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 오픈과 함께 PC방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사용량 순위도 5계단 상승한 14위에 위치해 재기의 신호탄을 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월 5일부터 네이버에서 채널링을 오픈한 ‘메이플 스토리’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와 ‘Welcome to 군밤 군밤 코인샵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와 함께 지난 7일 ‘유앤아이 페스티벌,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하여 사용량이 전 주 대비 53.1% 크게 증가하였다. 한편, '메이플 스토리’의 순위상승으로 인해 ‘스페셜포스’, ‘아스타’, ‘테라’,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2’는 모두 순위가 1계단씩 하락했다.

이 외에도 지난 11월 27일 프리시즌 패치 지연현상으로 인해 사용량이 급감하였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 주 대비 사용량이 1.3% 증가하며,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월 28일 ‘로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였던 ‘피파온라인3’는 12월 1주에 접어들며 다시 이전 점유율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고, 전 주 대비 사용량은 -5.82% 감소하였다.

지난 12월 5일 ‘잭팟 이벤트 시스템’ 업데이트와 ’12월의 Super Party!’이벤트를 진행한 ‘서든어택’은 전 주 대비 사용량이 3.05% 증가하여 3위를 유지하였다. 12월 4일 부터 ‘비무제 : 2013 무왕 결정전’ 이벤트를 진행한 ‘블레이드& 소울’은 전 주 대비 사용량이 -1.6% 감소하였고, 순위는 5위를 유지하였다.

12월 5일 ‘하드코어 모드’를 추가하고, 12월 7일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신규 직업 ‘나이트’를 공개한 ‘던전앤파이터’는 전 주 대비 사용량이 -2.36% 감소하였고 순위는 8위를 유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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