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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하스스톤'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 출시 앞두고 선술집 난투 콘텐츠 업데이트

등록일 2020년01월16일 14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인기 무료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최신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 (Galakrond's Awakening)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용의 해(Year of the Dragon)를 장식해 온 긴 이야기의 완결로 안내하는 새로운 선술집 난투가 오늘 시작된다. 또한 갈라크론드의 부활에 대한 정보를 엿볼 수 있는 새 난롯가 이야기 영상도 공개됐다.

 

오늘부터 1월 22일(수)까지 1주일에 걸쳐 진행될 신규 선술집 난투 '노스렌드를 향하여(Road to Northrend)'에서, 플레이어들은 대악당 라팜(Arch-Villain Rafaam)이 갈라크론드를 깨우기 위해 불사의 역병을 풀기 전에 탐험가 연맹(League of Explorers)을 도와 노스렌드에 한 발 먼저 도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력한 덱과 공포의 무덤(Tombs of Terror) 속에서 건져낸 보물들로 무장한 탐험가 연맹 영웅을 선택하고, 리노의 불안정한 차원문이 이끄는 대로 아제로스 곳곳을 뚫고 지나가면서 마주치는 우두머리를 처치해야 한다. 여정에 지쳤다면, 밥의 선술집에 들러서 한숨 돌리면서 다시 기운을 차릴 수도 있다.

 

노스렌드를 향하여 선술집 난투를 완료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오리지널 카드 팩 하나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갈라크론드를 부활시키려는 대악당 라팜과 그를 따르는 악의 연합 잔.악.무.도.(League of E.V.I.L.)의 사악한 활동이 전개되는 노스렌드 한가운데로부터 난롯가 이야기 영상이 공개됐다. 하스스톤 개발진들이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출연, 취재한 특별한 소식이 담긴 이번 영상은 하스스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스스톤 용의 해를 마무리할 최신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 1월 22일(수)을 시작으로 매주 하나씩 선보인다.

 

각 장에는 악의 연합 잔.악.무.도.와 탐험가 연맹의 이야기를 각각 다룬 두 개의 임무들이 포함되어 있어, 총 여덟 개의 웅장한 임무를 만나볼 수 있다. 각 장은 각각 700골드 또는 7,000배틀코인(이하 PC 기준)으로 구매, 잠금 해제하거나, 묶음 상품을 20,000배틀 코인으로 구매하고 한꺼번에 잠금 해제할 수도 있다.

 

1월 22일(수) 선보일 첫 번째 장 '얼어붙은 해안 전투(Battle of the Frozen Coast)'의 두 임무 가운데, 악의 연합 잔.악.무.도. 임무는 모든 플레이어가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완료와 함께 주어지는 네 장의 카드 역시 무료로 확보할 수 있다. 일정 기간 동안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20,000배틀 코인에 예약 구매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1인 모험 전체에 더불어 황금 오리지널 카드팩 하나가 추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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