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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신작 '소울', 극장 절찬리 상영 중

등록일 2021년01월20일 09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즈니-픽사의 신작 '소울'이 20일, 국내에 개봉했다. 

 

개봉을 기념해 함께 공개된 '조의 소울 충만' 영상은 중학교 밴드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지만 마음 깊은 곳엔 재즈 뮤지션을 꿈꾸는 '조 가드너'의 일상과 그가 전하는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소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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