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디즈니 픽사 '버즈 라이트이어' 무한 추천 영상 공개

등록일 2022년06월09일 15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는 6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에 뜨거운 애정을 전한 레드벨벳 '웬디의 무한한 추천 저 너머로' 영상이 전격 공개되었다. 

 

먼저 공개된 영상 속 '버즈 라이트이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레드벨벳 '웬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웬디'는 픽사의 레전드 작품 '토이 스토리'를 비롯해 전 세계가 사랑하는 레전드 아이콘 '버즈'의 팬이라 전하며 '버즈 라이트이어' 속 다양한 관람 포인트를 추천했다.


처음으로 '토이 스토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레전드 '버즈'의 새로운 이야기와 모험에 대해 전한 '웬디'는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라며 영화 초반부터 시작이 되는데 첫 시작부터 너무 좋았다. 재밌고 감동적인 포인트들이 많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고 전했다.

 

이어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가 생각이 안날 정도로 모든 게 합이 잘 맞았다”면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감탄사와 함께 “반려 로봇 고양이 '삭스'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며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 전했다. 상상 그 이상의 볼거리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볼거리에 대해선 “애니메이션이 아닌 진짜 영화 같다. 우주를 딱 보여줬을 때 엄청난 에너지가 왔다. 그 에너지를 IMAX나 4D로 보면 너무 좋지 않을까”라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프로덕션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저희 멤버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한테 추천 해주고 싶다. 아이들, 어른,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모든 분들이 봐도 너무나도 좋은 영화가 아닐까 싶다”는 애정 어린 추천사를 전해 특별함을 더했다. 
 
디즈니·픽사의 우주적 상상력이 담긴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기발한 상상력과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선보인 디즈니·픽사 드림팀이 대거 참여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도리를 찾아서' 공동 연출을 맡은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으로 아카데미 3관왕을 수상한 피트 닥터 감독이 기획 및 각본에 참여해 또 한편의 빛나는 역작을 예고한다. 여기에 '어벤져스' 시리즈의 영원한 영웅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을 예고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2022년 가장 주목받는 기대작 '버즈 라이트이어'는 6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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