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클래식 MMORPG '메틴: 파멸의 서곡' 사전예약자 50만 명 돌파

등록일 2024년09월05일 15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2D 클래식 MMORPG ‘메틴: 파멸의 서곡’의 사전 예약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9일부터 시작된 ‘메틴: 파멸의 서곡’의 사전 등록자가 빠르게 50만 예약자를 달성한 배경에는 국내 장수 MMORPG 메틴의 모바일 버전이라는 점 외에도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통해 메틴의 게임성이 입소문을 타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빠른 시간 안에 50만명의 사전 예약자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9월 말 출시 예정인 ‘메틴: 파멸의 서곡’은 2000년 전 나이판 대륙에 악마 메그라에 의해 만들어진 여덟 개의 사악한 원석이 떨어지며 나타난 악의 권속 메틴을 물리치며, 악마 메그라를 소멸시킬 영웅을 기다리는 시나리오 기반의 2D 클래식 MMORPG로 기존 PC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에 맞게 UI 및 게임 구성을 완전 새롭게 개발했다. 이에 기존 메틴의 매력에 새로움을 추가해 RPG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메틴: 파멸의 서곡’ 사전예약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 외에도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 다양한 스토어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예약 공유 이벤트 및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의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S9+, 신세계 상품권 30만원권, 구글 기프트 카드 등 푸짐한 이벤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틴: 파멸의 서곡’의 네이버 라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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