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클릭커,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및 스트리머를 위한 고감도 스탠드 마이크 SA-W10 출시

등록일 2026년01월14일 10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클릭커(g-clicker)는 거치적거리는 마이크가 달린 헤드셋에 불편을 느끼는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트리머를 위한 고감도 고가성비의 스탠드 마이크 ‘지클릭커 G-SHOT SA-W10 RGB 게이밍 USB 콘덴서 스탠드 마이크(이하 SA-W1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A-W10은 사용자의 정면, 또는 측면에 설치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감도 스탠드 마이크이다. PC방 등에서는 게이밍 시 헤드셋을 주로 이용하지만, 방 등 개인 공간에서의 게이밍 시 헤드셋의 마이크, 또는 헤드셋과 연결된 케이블은 게임에 방해요소가 된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픈 게이머라면 PC 스피커와 SA-W10 스탠드 마이크 구성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360도 전 방향 무지향성의 특징으로 어느 방향에서의 소리도 민감하게 잡아낸다. 덕분에 모니터를 바라보는 시야에서 벗어난 위치에 설치해도 최고의 감도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금속 재질의 넉넉한 250mm 플렉시블 구즈넥을 적용, 견고한 내구성과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위치를 정확하게 유지한다. 바닥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논슬립 패드를 장착해 더욱 안정적인 거치를 돕는다.

 

헤드셋보다 조금은 먼 거리에서 사용하게 되는 만큼 감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길 수도 있는 일이다. 지클릭커는 이런 문제의 해소를 위해 고감도 콘덴서 유닛을 적용했다. 덕분에 일반적인 마이크보다 훨씬 또렷하고 선명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어 게이밍 시의 커뮤니케이션이나 다양한 콘텐츠 크리에이팅 작업에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아울러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플랫폼의 스트리밍 방송에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마이크와 스탠드 부에는 사용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는 은은한 RRGB 조명을 배치했다.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조금은 낮은 조도에서 활용하는 경우 눈부심을 방지하고 마이크와 스탠드의 위치는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어 높은 만족감과 더불어 사용의 편리함도 함께 제공한다. 레드, 오렌지, 퍼플, 그린 등의 컬러가 자동으로 순환돼 보다 감성적인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PC에 사용할 경우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드라이버가 설치되어 바로 사용 가능하며, 필요시 스탠드의 버튼을 누르면 그 즉시 음소거 기능이 동작한다. 불필요한 대화나 음성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사태를 손쉽게 방지할 수 있다. 윈도우와 MAC, 리눅스 등 다양한 OS에서 모두 지원하며,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지클릭커 마케팅 담당자는 “게이밍 헤드셋은 높은 몰입도와 소음으로 인한 주변의 피해를 최소화하지만, 개인적인 공간에서까지 사용하기엔 청력의 저하와 귀와 관련된 다양한 통증 유발 등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라며, “개인적인 공간에서라면 스피커와 스탠드 마이크 조합이 사용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더욱 편안하게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360도 무지향 설계와 고감도 콘덴서 마이크는 음성 더빙이 필요한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실시간 방송을 즐기는 스트리머 등에게도 고작 2만원 대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드는 지름길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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