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플라피덕 개발 신작 '메이크 드라마 : MAD' 출시일 6월 4일로 확정

등록일 2026년05월29일 10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가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대표 이정훈)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 MAD'가 사전예약 참여자 5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6월 4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4일부터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이번 사전예약은 프로모션 개시 약 25일만에 참여자 50만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은 최고 보상인 3성 캐릭터 '엘리시아'를 비롯해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소환권, 인게임 재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메이크 드라마 : MAD'의 정식 출시일은 오는 6월 4일로 확정되며 사전예약을 개시한 지 약 한달 만에 공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론칭 버전은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 및 게임의 콘셉트, 콘텐츠 표현 확장성을 고려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선보이며,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플랫폼을 통해 먼저 출시한 뒤 추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메이크 드라마 : MAD'는 사전예약 개시 이후 캐릭터 비주얼과 세계관, 콘텐츠 방향성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서브컬처 팬들을 중심으로 기대감을 확대해왔다. 특히 지난 23~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일러스타 페스'에서는 오프라인 부스를 열고 유저들과 접점을 강화하며 정식 출시 전부터 팬덤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플러피덕 이정훈 대표는 "이번 사전예약 성과는 '메이크 드라마 : MAD'만의 매력과 차별화된 콘텐츠에 유저분들이 공감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분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메이크 드라마 : MAD'는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서브컬처 RPG신작이다. '스노우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했다.

 

또 감성적인 스토리와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게임 플레이를 핵심으로 이용자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투 흐름이 변화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애니메이션 연출을 통해 캐릭터 생동감을 한 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터치 반응 기믹과 캐릭터 교감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와 등장인물 간 상호작용을 더하고, 캐릭터 서사와 몰입감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서브컬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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