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지사장 소윤석)가 지난 6월 12일 디피코어㈜와 벤큐 프로젝터 공식 유통채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피코어는 벤큐 프로젝터 제품군의 공식 유통채널로서 국내 시장 내 제품 공급과 영업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벤큐코리아는 디피코어가 보유한 프로젝션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디피코어는 프로젝터 및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영상 미디어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다변화되는 미디어 환경에서 높은 고객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젝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벤큐코리아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교육, 상업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벤큐 프로젝터의 접근성과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벤큐 프로젝터는 홈 시네마, 게이밍, 포터블, 비즈니스 및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용 목적에 맞춘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색 정확도와 설치 편의성,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벤큐 소윤석 지사장은 “디피코어와의 공식 유통채널 계약은 벤큐 프로젝터 사업의 국내 유통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디피코어가 보유한 프로젝션 분야의 전문성과 벤큐의 제품 경쟁력이 만나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 경험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피코어 임병삼 대표는 “벤큐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서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제품 공급은 물론 영업, 기술 지원, 고객 대응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해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벤큐 프로젝터 제품의 국내 유통 활성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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