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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서 '올해의 개발사'와 '올해의 e-스포츠 게임' 수상

등록일 2019년11월19일 17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픽게임즈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9(Golden Joystick Awards 2019, 이하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에픽게임즈가 두 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8'에서 '포트나이트'가 '올해의 게임(GOTY)'과 '최고의 경쟁 게임'을 수상한 바 있는 에픽게임즈는 올해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개발사(Studio of the Year)' 부문과 '올해의 e-스포츠 게임(Esports Game of The Year)'을 수상했다.
 
에픽게임즈가 수상한 '올해의 개발사' 부문은 올해 가장 활발한 개발 활동을 펼친 개발사에 주어지는 상이며, 포트나이트가 수상한 '올해의 e-스포츠 게임'은 스릴 넘치는 결승전을 포함해 올 한 해 가장 주목받은 e-스포츠 게임에 수여되는 상이다.
 
에픽게임즈는 2018년 포트나이트가 전 세계에 문화 현상을 일으킬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에도 2019년 한 해 동안 엔드게임, 존윅, 배트맨 업데이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알찬 시즌 업데이트들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개막한 <포트나이트> 제2막은 초보자 배려 등 한국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반영한 업데이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2019년 3월 기준 2억 5000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포트나이트는 2019년 총 1억 달러의 상금을 내걸고 '포트나이트 월드컵', '포트나이트 챔피언 시리즈' 등 대규모 e-스포츠 이벤트들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축제를 제공해왔다.
 
매년 전 세계 게이머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가장 권위 있는 게임 시상식 중 하나이자 현재 개최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게임 시상식으로,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두 개 부문을 수상할 수 있도록 에픽게임즈와 포트나이트에 큰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게이머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한국 게이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확 바뀐 <포트나이트> 제2막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에픽게임즈는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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