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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오딘, 리니지M 매출 TOP3 유지... 신규 캐릭터 '신학' 선보인 '원신' TOP 5 재진입

등록일 2022년01월10일 13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2022년 1월 둘째 주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는 업데이트에 힘입은 '원신'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이 외에는 이렇다 할 큰 변화 없이 지난 주와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리니지W'를 비롯한 MMORPG 4종이 지난 주와 동일하게 TOP 4를 차지하면서 순항했다. 여기에 신규 캐릭터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은 '원신'이 5위를 기록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상위권에서 MMORPG, 캐주얼 RPG, 레이싱,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들이 혼재되어 경쟁하고 있다. 1위 자리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차지했지만, 그 뒤를 '피파온라인4M'과 '원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의 게임들이 이었다.

 

연초인 만큼 신작 소식은 아직 없지만 올해 서비스할 예정인 기대작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어, 현재 MMORPG 중심으로 고착화된 매출 순위의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우선 1분기 내로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출시할 예정이며,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과 '우마무스메 프리티 터비' 그리고 가디스 오더' 등 다수의 신작들을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지스타 2021' 현장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던 시프트업의 '니케: 승리의 여신' 등도 출시 예정작이다.

 



 

#구글 플레이

 



 

구글 플레이에서는 '리니지W'를 비롯한 4종의 모바일 MMORPG가 지난 주에 이어 순항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최근 '리니지W'에 첫 번째 월드 전장 '공허의 균열'을 업데이트하면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공허의 균열'은 월드 내 12개 서버의 모든 혈맹이 참여하는 대규모 경쟁 콘텐츠로, 전장 내 정예 및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W'부터 '오딘: 발할라 라이징', '리니지M', '리니지2M'까지 TOP 4 게임들이 지난 주에 이어 순위를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주 19위에 머물러 있던 '원신'은 이번 주 5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미호요는 5일, 신규 캐릭터 '신학'과 '운근' 그리고 신규 무기 '식재'와 신규 코스튬', '이나즈마'의 신규 지역 '연하궁'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학'과 '운근', '응광'과 '중운'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속세의 귀객' 기원도 함께 시작했다.

 

'제2의 나라'와 '에픽세븐' 그리고 '쿠키런: 킹덤' 등도 지난 주에 이어 순항하고 있다. '제2의나라'는 1계단 상승해 11위를 차지했으나, '쿠키런: 킹덤'과 '에픽세븐'은 업데이트 효과를 본 직후인 지난 주와 달리 순위가 다소 하락했다.

 



 

이 외에도 '블루 아카이브'는 '아리스'와 '유즈' 픽업이 종료를 앞두고 있어 순위가 50위 대를 기록했다. 다만 11일에는 신규 이벤트인 '혁명의 이반 쿠팔라'와 '체리노', '카린' 동시 픽업이 예정되어 있어 순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스토어에서는 여전히 매출 5위, 무료 인기 순위 10위를 기록하면서 순항 중이다.

 

#애플 앱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1위 자리를 탈환한 가운데, 그 뒤를 '리니지M'과 '피파온라인4M'이 뒤좇고 있다. 여기에 신규 캐릭터 '신학'과 '운근' 업데이트에 힘입은 '원신'의 순위가 크게 상승하면서 이번 주 4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TOP 3 내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리니지W'는 이번 주 소폭 하락해 5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 TOP 10 내에서는 캐주얼 RPG, 레이싱, 리듬, MMORPG 등의 다양한 장르들이 혼재되어 경쟁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8위를 차지하면서 꾸준히 성적을 내는 가운데, '앙상블스타즈!!'가 9위로 TOP 10 내에 진입했다. '제2의 나라'와 '메이플스토리M'도 각각 7위와 10위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11위에서 20위 사이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11위를 차지하면서 TOP 10 진입을 눈앞에 둔 가운데, 그 뒤를 '리니지2M'과 '바람의나라: 연' 등의 MMORPG 그리고 '피파모바일'과 '전략적 팀 전투'가 차지했다.

 



 

한편, 이펀컴퍼니의 '갈락티코'가 20위를 차지하면서 새로이 매출 순위 상위권에 차트 인 했다. '갈락티코'는 전 세계 동화 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동화풍 모바일 MMORPG다. 다양한 성장 시스템과 수집 요소 그리고 조합의 재미와 메인 스토리, 3대3 배틀과 120대 120 실시간 길드 대전 등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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