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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 극장판 주역 타케타츠 아야나 BIAF 상영에서 특별 메시지 전한다, 국내 정식 개봉 성사될까

등록일 2021년10월14일 14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카데미 공인 영화제인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BIAF)가 10월 22일 개막한다.

 

매년 그렇듯 올해도 국내 처음 소개되는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BIAF를 통해 국내 관객들과 첫만남을 가질 예정.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4DX 상영 등 기존 흥행작의 색다른 상영도 화제를 모은다.

 

특히 BIAF 2021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기대작이 대거 상영될 예정으로, 인기 음악게임 '디모'(DEEMO)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DEEMO: 너의 연주는 마음을 수놓아'(이하 극장판 DEEMO)도 BIAF를 통해 세계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다.

 

극장판 DEEMO의 주인공 '소녀' 역을 열연한 인기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는 BIAF 2021에서 처음 영화를 보게 될 한국 관객들을 위해 특별 영상까지 보내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영상은 BIAF 2021 극장판 DEEMO 상영 전 소개될 예정이다.

 

아직 극장판 DEEMO의 국내 정식 개봉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코로나로 일본에 영화를 확인하러 가지 못했던 국내 배급사 관계자들도 BIAF를 찾아 극장판 DEEMO를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 배급사 A사 관계자는 "영화 제목과 트레일러 정도만 본 상태였는데, 이번 기회에 영화를 제대로 살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BIAF 2021에서는 역시 타케타츠 아야나가 출연한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온' 극장판도 상영될 예정.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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