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과 신규 성장 서버 ‘페루초’에 대하여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는 '바이런 섬'과 ‘페루초’ 서버 2026년 1월 중 업데이트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카스티야 시나리오 완료 후 진입할 수 있는 '바이런 섬'은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의 숲과 몬토로 자작이 살고 있는 루치페르 성이 위치한 지역으로, 새로운 필드보스와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새로운 메인 퀘스트와 임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신규 무료 영입 캐릭터들과 소장 캐릭터를 가문에 추가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에 등록하는 모든 유저는 다음과 같은 역대급 혜택의 보상을 바이런 업데이트 시점에 우편함으로 받을 수 있다.
▲눈꽃 토이 샤샤 1개 (전설 등급 이벤트 펫)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3개
▲기간제 도감 아이템 1개(공격력 +5)
▲스페셜 코스튬 티켓 6장
▲끌로드 설계도 선택상자 3개
사전예약 보상 중 ‘눈꽃 토이 샤샤’는 전설 등급의 펫으로 5주간 전설+ 등급의 능력치가 적용되며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은 추가로 상승해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더불어 바이런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및 복귀 가문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 획득량 +400% 버프, 기간제 +7강 신화 장비 풀세트, 소환권 선택상자가 대량 지급되며 신규 가문에는 ‘푸른 불꽃 루딘’과 ‘폭주검사 라발’을 추가로 지급해 초반부터 핵심 전력을 갖추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페루초’도 오픈 될 예정이며 신규 서버 전용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페루초 서버에서는 서버 오픈 후 35일간 경험치 2배, 비스 3배, 아이템 드랍률 3배 혜택이 적용되고 1일 1회 소환권과 모래시계 선택상자 등이 지급되며 개척에 필요한 재료들을 대량 획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던전인 리온 던전 드랍률 2배 증가 혜택이 함께 진행되어 신규 가문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로 기간떼 지역 퀘스트를 가장 빠르게 완료한 유저 중 1등부터 5등까지 총 150만 페소를 지급하는 경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또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관계자는 “2026년 1월 첫 업데이트는 PC원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던 바이런 섬 지역을 업데이트로 준비했다"라며 "이번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에 참여하셔서 보상 및 혜택을 받아 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하여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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